광화문 교보문고 음반, DVD 할인 행사 - 득템 가능성은?

교보문고 광화문점이 4월 1일부터 공사를 시작한다. 하루 이틀 하는 공사도 아니고 장장 5개월에 걸친 대공사. 사무실 이 광화문에 있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사거나 문구류를 사러 교보문고에 자주가는 나로서는 매우 슬픈 소식이다.

앞으로 책을 직접 보고 사려면 반디와 영풍이 있는 종각역까지 걸어가야 한다.


공사전 재고 소진을 위해 교보문고 내에 있는 핫트랙스 매장이 할인행사를 한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DVD 의 경우 워낙 인터넷 할인가가 높기 때문에 교보에서 할인을 한다고 해도 큰 메리트는 없어보이나 음반CD의 경우는 나름 괜찮은 아이템을 얻을수도 있을것 같다. 다만 19 일부터 (금요일) 할인행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성질 급한 (나같은? ㅋㅋ) 인간들은 첫날 가서 괜찮은 물품을 가져가버릴 것이 예상된다. 며칠 뒤에 가면 살게 별로 없을지도. ^^ 따라서 평소에 살까말까 고민하던 음반의 경우는 이번 기회에 질러도 괜찮을 듯. 


[보도자료]

핫트랙스 광화문점, 음반 및 DVD 전품목 할인 판매 실시


2010년 03월 18일, 서울 – 복합 문화 쇼핑공간 핫트랙스(대표: 김성룡, www.hottracks.co.kr)는 광화문점에 한해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광화문점이 보유한 65,000매 전량을 최대 25%까지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일부 품목은 회원 구분 없이 50%까지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광화문점에서 음반 및 DVD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회원 여부에 따라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회원은 25%, 비회원 20% 할인된 금액으로 음반을 구입할 수 있다. 현장에서 회원 가입 즉시 회원 할인률이 적용되는 만큼 고객들의 혜택도 커질 것이다. DVD는 타이틀에 따라 최대 15%에서 10%의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핫트랙스 광화문점 위종영 매니저는 “일부 음반에 한해 실시하는 기타 할인이벤트와 달리 광화문점에서 판매 중인 모든 음반과 DVD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며 “소장하고 싶었던 모든 음반, DVD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고객들이 큰 만족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핫트랙스 광화문점은 오는 4월 1일부터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해, 약 5개월 이후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정확한 재개장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와 광화문점 안내 코너를 통해 공지한다.


또 이달 말까지 광화문점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재개점 이후 사용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광화문점 구매 고객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영수증과 함께 ‘리멤버 스티커’를 증정 받는다. 회원, 비회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은 기존할인율에 추가로 5%를 할인 받을 수 있고, 재개장 이후에는 스티커 소지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티커는 핫트랙스 회원카드 등 각종 카드에 바코드 스티커를 붙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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