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들어본 박지윤 '성인식'

parkjiyoonbyangsungjin  

(Photo by Yang Sung-jin, Canon 5D, 24-70L)     


CD정리하다가 갑자기 필받아서 다시 들어본 <박지윤 04>

'성인식'과 '내가 원하는 남자' 지금 들어도 좋다. 박진영은 싫지만 박지윤의 노래는 좋다. 

그녀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90년대 학번들의 공통분모라고 생각하는 

김건모, 메탈리카 ('More Than Words'), 조관우 앨범과 같이 찍어봄.

최근 세대에게는 모두 passe라고 인식될지도 모르지만 

내게는 아직도 CD player에 넣는 순간 모두 되살아난다. 

(좀비라고 오해받을 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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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의 블로그, 트위터 절필선언으로 마음이 심란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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