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 Homepage


1999년 11월. 정보통신부 기자실의 몇 명이 인터넷 붐을 이유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 나름 '젊은' 기자였던 저도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순전히 남이 하니까 한번 해보려고 한거....



맞습니다. ^^



아뿔사. 무지 힘들더군요. 처음에는 도무지 홈페이지에 넣을 내용이 없었습니다.


수년뒤에야 홈페이지는 만드는게 힘든게 아니라 내용을 채워넣고 가꾸는게 더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모웹에디터를 가지고 (물론 어케 사용하는지 잘 몰라 엄청난 삽질을 했습니다 -.-)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조선왕조실록 영어연재 기사도 올리고 영어공부관련 내용도 올리면서 조금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부족한 곳이라 앞으로도 사이트를 꾸며나갈 생각입니다. 


:: Self Introduction

코리아헤럴드 경제부에서 정보통신을 담당을 거쳐 문화부에서 영화, 출판 등을 담당하다가, 다시 경제부에서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거래소, 증권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14년 정치사회부장, 2015년 현재는 디지털콘텐츠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코리아타임스, 로이터 통신을 거쳐서 현재까지 영어 미디어업계에 발을 계속 디리밀고 있습니다.


영어로 하루종일 기사를 쓰고는 있지만 순수 토종입니다.  학교 재학 중 교환학생으로 미국 Vermont에 위치한 Green Mountain College에서 1년 동한  수학한 것이 제 첫 외유이자 소위 외국물을 먹은 기간이지요.


매원초등학교, 고려중학교, 고려고등학교를 거쳐 서강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바로 코리아타임스에 입사하여 문화부서에 배치되어 영화 연극 문학을 담당했었고  이후 경제부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 7월부터 로이터 통신사에서 주식과 인터넷을 담당했었고 이후 현재의 코리아헤럴드로 이동했습니다.

영어는 주로 제가 IGS 서클 활동하면서 배우고 또한  서강대 영문과의 독특한 영어수업덕분에 좀 더 많이 영어를 접했습니다.


취미는 (정말 진짜로) 자는 거고 불행이도 직업상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저에 대한 말이 이러쿵저러쿵 갈리지만 (인간성 넘 좋다, 사진 빨만 잘 받는다, 살 좀 빼라) 전 나름의 삶을 영위하려 합니다.  

바쁘지만 책도 좀 읽고 (주로 짱구는 못말려 등의 만화)  

음악도 듣고 (김광석과 엘비스)  

수다도 떨고 (상대방이 내 아이폰으로 전화시에만)  

명상도하고 (근무시간중에만)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우고 (오늘 저녁에는 누구를 괴롭힐까?)  

삶을 관조 (멍하니 천장 바라보기)하며 지내려 합니다.  

많이 도와 주십쇼.



사실 전 심각한 놈입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닌데...^^ 



:: Facts about 양승진

(현) 코리아헤럴드 디지털콘텐츠 부장

매원초등학교, 고려중학교, 고려고등학교.

서강대 영어영문과 최우등 졸업 (Summa Cum Laude)

재학시 미국 Vermont주의 Green Mountain College에서 영문과 교환학생.


1997년 코리아타임스 입사

1999년 조선왕조실록연재기사로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부문 수상

2000년 로이터통신 입사

2001년 코리아헤럴드 입사

저서:

<Click into the Hermit Kingdom> (2000, 동방미디어)

<뉴스 잉글리시 파워딕> (2003, 넥서스)

<정보의 달인> (2003, 넥서스)


:: 특강경력

2006년 1월 22일 청담어학원 주최 영문뉴스작성 강의

2007년 1월 10일 연대영자신문사 연세애널스 영문기사작성 강의

2007년 2월 22일 교원대 영문기사작성 강의

2007년 4월 4일 서강대학교 영문과 졸업생 특강

2007년 10월 11일 이대영자신문사 영문기사작성 영어강의 

2008년 1월 15일 연대영자신문사 연세애널스 영문기사작성 강의

2008년 1월 30일 코리아헤럴드 기자대상 영문기사작성 강의

2009년 4월 9일 인하대학교 영자신문사 영문기사작성 강의

2009년 5월 9일 USCEN (서울지역대학영자신문사연합) 기자작성강의

2009년 7월 11일 한림대학교 주최 영자신문캠프 영문기사작성 영어강의

2010년 6월 4일 헤럴드경제 직원연수 초청강의 'Expertise, Tech, English'

2010년 7월 20일 교수신문 주최 전국대학언론 기자학교 <영자신문특강> '영어기사 어떻게 쓸까' 강의 

2010년 9월 8일 인천대학교 영자신문사 영문기사작성 특강

2012년 5월 19일 대구광역시 교육청 중등 영자신문 제작 워크숍 특강 (영어학습법 + 영문기사 작성법) 



Yang Sung-jin is a staff reporter and editor of the National Desk at The Korea Herald, an English-language newspaper based in Seoul, South Korea. Before joining KH, he worked at Seoul bureau of Reuters and The Korea Times. Yang has written Click into the Hermit Kingdom (Dongbang Media) and co-authored News English PowerDictionary (Nexus Book). Launched this Web site in late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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